KT 에이블스쿨 9기 DX컨설턴트

[Kt 에이블스쿨 9기 기자단] DX컨설턴트 13주차 후기

juhyo 2026. 6. 30. 10:14

안녕하세요 kt 에이블스쿨 9기 기자단입니다.
오늘은 13주차 후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.
이번주는 빅프로젝트 시작 전 마지막 미니프로젝트인데요.
스마트 제조 운영, 안전 플랫폼 서비스를 제안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.
 
개인적으로 난이도가 있었던 프로젝트 였습니다.
지금까지는 특정 에 관해 이론을 배우고,
그 기술을 반영한 미니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식이었습니다.
 
하지만 7차미프에서는 특정 기술이 정해져 있지않고
저희가 지금까지 배운 기술들과 추가적인 기술들까지 다 포함해서
정말 dx컨설턴트가 된 것처럼 서비스를 제안할 분야의 문제점을 분석하고,
그 고객사에게 제안할 아이디어를 도출해야 했습니다.
 
그렇기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팀원들과 가장 소통이 활발했다고 느꼈습니다.
정말 dx컨설턴트 회사에서 회의를 하는 것처럼 서로 의견을 물어보고 답변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.
 
강사님께서도 각 팀들이 발표를 하면 강사입장이 아닌, 고객사의 입장에서 보시고
이것저것 질문해주시는게 인상깊었습니다. 짧게나마 실무를 경험한 기분이었습니다.
 
이제 미니프로젝트가 끝나고 다음주부턴 빅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요.
처음 1차미프할 때 저희팀과 7차미프 할 때 저희팀을 비교하자면
180도 달라졌기때문에 빅프도 팀원들끼지 열심히 소통하고 돕는다면,
반드시 좋은 결과물을 도출하리라 믿습니다. DX 전남전북제주 화이팅~!
 
 
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이상으로 13주차 후기를 마치겠습니다.